만약 빌딩이 4000m라면....
현재 세계 최고 이의 빌딩은 두바이의 버즈 칼리파입니다.

검색해보아도 높이가 제각각 중구난방이지만 대체로 828인 것 같습니다.
백운대 836m 보다는 조금 못하고 인수봉 810m 보다 조금 더 높습니다.
놀라지 마시라.
만약에 서브프라임 사태만 아니었다면.
영국에서 1500미터정도 빌딩. 그리고 사우디 아라비아에 1600m 높이의 빌딩이
설 예정이었다 하네요.
1600m은 1마일이라 마일하이 타워(mile high tower)라고 불린다는데....
해발로 따지자면 설악산 높이 1708m 쯤 되네요.
놀라지 마시라2
더욱더 놀라운 것은
현재의 기술 진보 추세로 보자면, 2050년 즈음에는 자그마치 4000m 빌딩도 세울수 있다고 합니다.
몇십만명이 상주하고 자체적으로 자급자족이 가능한 인공 도시. 인공 타워.
도시는 무한정 옆으로 팽창할 수는 없는 법이고, 따라서 점점 높아지는게 경향이라고 합니다.
4000미터면 알프스 몽블랑 높이인데...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대단합니다.
4000m이다 보니 고소증도 있을테고.
100m에 0.6도 기온이 내려가니까 1000m에 6도. 4000m라면 자그마치 24도 온도차이가 나게 됩니다.
그렇다면 고소증 테스트 하기에도 좋고. 기온적응훈련하기에도 딱 좋네요.
참고로 최근 엘레베이트 속도는 1분당 1000m 라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높이에 대한 감각이 떨어지겠죠.
4000미터가 별반 대단해 보이지 않게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그때는 아무래도 클라이밍이 더욱더 극한으로 되겠죠. 더욱더 어렵게 추구하면서 동시에 더욱더 미시적으로 그레이드로......
동시에 '쇼'가 아주 가미될 것입니다.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버즈 두바이에서 내려다 본 풍경입니다.
버즈 두바이에서는 창닦는 것도 장난 아니라고 하네요.
앞으로 다시 버즈 두바이에 대한 글을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지는 글은 ☞ http://www.re-rock.com/2145
참조한 글과 사진출처는
http://tvpot.daum.net/clip/cli ··· %25cc http://news.nate.com/view/20080303n05072 http://news.nate.com/view/20080406n07432
http://news.nate.com/view/20090401n15497 http://blog.joins.com/media/fo ··· 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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