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짐한, 글래머러스한 산......
봄날같은 산.
봄꽃같은 산.
봄날씨 같은 산.
약간은 헤롱헤롱스럽고,
약간은 꿈같은 .....

미술에 미자도 모르지만,
푸짐하고 글래머러스한 강줄기 때문에 고마 아름답네요.
느긋하고 넉넉한 강 사이로 산봉우리들이 마치 도토리들 같고요
봄꽃 진달래꽃처럼 뭔가 치장하지도 않고, 향기도 짙지 않은 듯한.
햇살 좋은 날, 산을 올라 진달래꽃 옆에서
막걸리 한병. 김치. 두부한모 놓고
쉬엄쉬엄 마시는듯 마는듯 하다가,
책을 읽는 척하다가 아까워서 주변을 쭈욱 둘러보다가 살펴보고,
그러다가 잠이 오면 한숨 자고...
"오늘 참 잘 보냈다야. 좋은 하루였다야..."
둘이서라면, 있는둥 없는둥, '좋재~, 그쟈...' 그런 말만 띄엄띄엄 주고받고...
오늘은 그렇게 말하고시픈 개나리진달래목련이 필락말락하는 봄날입니다.
ㅁㅁㅁㅁㅁㅁㅁㅁㅁ
ㅁㅁㅁㅁㅁㅁㅁ
여자 일을 내다? 길을 내다?

클라이머러스한 책제목이라서 올려봅니다.
봄꽃같은 산.
봄날씨 같은 산.
약간은 헤롱헤롱스럽고,
약간은 꿈같은 .....
미술에 미자도 모르지만,
푸짐하고 글래머러스한 강줄기 때문에 고마 아름답네요.
느긋하고 넉넉한 강 사이로 산봉우리들이 마치 도토리들 같고요
봄꽃 진달래꽃처럼 뭔가 치장하지도 않고, 향기도 짙지 않은 듯한.
햇살 좋은 날, 산을 올라 진달래꽃 옆에서
막걸리 한병. 김치. 두부한모 놓고
쉬엄쉬엄 마시는듯 마는듯 하다가,
책을 읽는 척하다가 아까워서 주변을 쭈욱 둘러보다가 살펴보고,
그러다가 잠이 오면 한숨 자고...
"오늘 참 잘 보냈다야. 좋은 하루였다야..."
둘이서라면, 있는둥 없는둥, '좋재~, 그쟈...' 그런 말만 띄엄띄엄 주고받고...
오늘은 그렇게 말하고시픈 개나리진달래목련이 필락말락하는 봄날입니다.
ㅁㅁㅁㅁㅁㅁㅁㅁㅁ
화가는 캐롤 섬머스라고 하네요. 그가 그린 산과 강 그림을 보시려면....
http://images.google.co.kr/ima ··· %3D21
ㅁㅁㅁㅁㅁㅁㅁ
여자 일을 내다? 길을 내다?
클라이머러스한 책제목이라서 올려봅니다.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