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사진 vs 월간 산
월간 산도 69년 당시 척박한 한국에서 힘들게 태어난 잡지입니다,
그런데 그 이전에 발간된 <월간 사진>
44년이 되었다고 하네요..,..대단합니다. 구비구비마다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월간 사진이 44년을 돌이켜 보면서,
사진기는 럭셔리하게 업하면서 잡지를 구독하지 않는다는 푸념을 하고 있는데
우리나 거기나 매양 같은가 봅니다...~~~
한국 산악인중에 과연 3개 산악잡지를 모두 구독하는 이가 얼마나 있을까? 라는 질문이 가슴을 찌르네요...


월간 산을 창간호부터 모두 소장하고 있는 이들이 얼마나 될까요?
당장 몇명이 떠오르는데요. 오십여명 될려나...

사진을 '산'으로 바꾸고 나머지는 그대로^^ 두어도 좋은 글인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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