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클라이밍 역사..좋은 자료...
상당히 시사적인 클라이밍 퀴즈 하나:
일본 산악계에는 없는데, 한국에는 자그마치 세 개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 답은 : 월간 산악잡지입니다.
일본에는 없어졌다고 합니다. <설과 암>이니 <악인>이니 <산과 계곡>이니 하는 것들이 모두 역사의 뒤로 ㅜㅜ
한국에는 당당 3개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부사어 하나를 보태야 정확해질 것입니다.
한국에는 당당 3개가 있습니다. -> 한국에는 아직은 당당 3개가 있습니다.
한국의 잡지와 잡지를 만드는 이들을 더욱더 격려해야 할 일입니다. 너무 상업적이니 하면서 몰지 말고..
그렇다면, 또다른 시사적인 클라이밍 퀴즈 하나.:
일본 산악계는 있는데, 한국에는 없는 거?
그 답은: '더 읽을꺼리"입니다.
한국 산악계의 여러 교과서들(?)을 읽다가 좀더 깊이있게 알고 싶을 때, 한국어로 된 읽을꺼리는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아래는 빙벽등반과 믹스 클라이밍에 관한 좋은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마운틴(Mountain)이라는 잡지(또는 연감?)에서 펴낸 것인데, '알프스에서의 빙벽과 믹스 클라이밍 역사'쯤 되는 가 봅니다.
잠간 읽어보았는데, 상당히 재미있고 충실한 내용이네요.
깨알같은 글씨이지만 언제 시간을 내어 번역을 해보고 싶습니다.
존경스러운 클라이머들의 커뮤니티인 슈퍼토포닷컴에 이 글을 올린 이는, '제일 좋은 자료이다'라는 코멘트와 함께 있습니다.
알알닷컴의 원대한 꿈중의 하나는 한국에서도 수퍼토포닷컴같은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입니다.
등로주의니 등정주의니 하는 씻나락같은 건 안까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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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a superb overview of the history of ice and mixed climbing in the Alps you need look no further than Mountain #27 May 1973. My thoughts are on 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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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마운틴지에서 발굴한 자료 입니다
A Charlet piece from Mountain 50. Tres jaunte!


글의 출처 http://www.supertopo.com/climb ··· n%3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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