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정상주. 하산주 저체온증...


담배와는 달리(또는 담배도 마찬가지지만) 술은 건강학적인 것 뿐 아니라 문화적인 관점으로도 보아야 합니다.
등산할 때, 술한잔은 서로간의 일체감을 고양시키고 산행의 감동을 배가시켜줍니다. 또한 가슴에도 도저한 기운이 가득하게 되죠...

그런데 건강학적으로 보았을 때, 과연 정상주, 하산주, 저체온증을 거론하지 않을 수 없는데
아래에 시원한 설명이 있네요....~~

ㅁㅁㅁㅁㅁㅁㅁㅁ


사용자 삽입 이미지

0  저체온증에 관해서는 : 꺼져가는 모닥불에 알코올을 붓는 비유가 좋네요.
    (의문 : 막걸리나 소주는 그러한데, 위스키는 좋다는 이론이 있는데 궁금하네요...._

0 정상주는 판단능력을 흐리게 한다는 사실
   (북적이는 정상 또는 능선에서는 남보기에 민망하다는 사실도 곁들여지면  좋죠)

0 하산주는 쉬고싶어하는 심장과 간에 부담을 준다는 사실.
  온몸을 무장해제시키고 입의 즐거움을 위해 들이붓는 술이 이래서 위험하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여기다가 요즘은 스트리트도 그러하지만 술이 필수요소가 아니라는 사실.)

0 퀴즈 채택되면 자그마치 10만권 상품교환권이 주어진다는 사실.
(* 사실 요즘 도서상품권과는 달리 10만원 상품교환권이 그리 대단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요즘시대에 이게 어디죠~)

채택되기 쉬운 모범 질문들을 예시하자면

0 해빙기 산행할 때 주의해야 할 점
0 스틱은 어떠한가, 걷는 요령은
0 옷을 입는 요령은
0 필수 등산 아이템은

등등 월간잡지 독자 Q/A 코너를 참조하면 좋을 듯 싶습니다.~

아무튼 술과 관련하여 건강학적으로 접근할 때 좋은 정보인 듯 싶습니다.
특히 하산주...~~~!!!


출처 : 오늘자 지하철 신문 시티

About this en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