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현 닮은


아무래도 고창 선운산은 별로 안가보았고 간현은 그런대로 자주 가서인지 간현을 닮은 암장은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런걸 일러 자기의 한계만큼 세상을 본다는 거겠죠. 베이컨이 말한 '동굴의 우상'이랑 같은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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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질이나 바닥을 언뜻 보면, 한여름 간현의 깍쟁이길 같습니다.
그런데 알고보았더니  중국 계림에 있는양삭(陽朔, 양수오)라고 하네요.
여기서 아이써핑하면 그곳에 가서 생판 처음인 느낌은 덜 들것 같습니다...~

출처 : http://indianadan.blogspot.com ··· .html
이 사이트에 들어가면 양수오의 절경과 클라이밍을 맛볼 수 있습니다. 참 잘찍고 잘만든 블로깅이네요..~

특히 이 블로그의 제목이 '제주에서의 일상'입니다. 어느 외국인(영어선생)이 제주도에 와서 겪고 본 이야기인 듯 싶습니다.
관심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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