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옛날....


그때는 옛날.
누구에게나 똑같은 현재. 지나면 옛날...
소중하여라.

아래는 지하철 신문중에 강자. 노컷뉴스의 카툰하나입니다.

명보극장. 스카라. 국도극장. 연흥극장을 기억하는 이들만 헐리우드 키드일까요?
아니면 CGV나 메가박스로 자라나는 요즘 애들은 막가는, 과거도 없고 추억도 없이 자라날 키드일까요?

한때, 반기문씨가 케네디 만나고 정치를 꿈꾸었다고 하죠.
지금 CGV나 메가박스가 영화에 관한 한 자기의 과거가 될 요즘 키드들도 일이십년후,  CGV나 메가박스를 케네디처럼 기억하지 않을까요?
CGV에서 영화를 시작한 초딩이 아바타를 두고서 두고두고 기억할 아름다운 과거가 될겁니다. 나를 키운 팔할은  CGV 였다....

누구나 소중한 삶. 그것은 현재입니다....
영화 '그때 거기에 있었습니까?"의 마지막 대사.
눈이 오면 올때 맘껏 즐기세요. 내일은 진창이 될터이니까....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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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80년대 극장을 즐기듯. 산을 찾던 이들에게도 소중한 산.
지금 묻지마처럼 산을 찾던 이들에게도 소중한 하루.

부처님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생각해 보라.
사람은 누구나 예외없이 '자기자신'을 제일 사랑한다.
마찬가지로  상대방도 그러하다.
자기자신을 제일 사랑하는 이들은 남들에게 상처를 주어서는 안된다.
그게 결론적으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 될 것이다.
자기자신에게도 하루하루 즐겁고,
남들에게도 그들의 즐거움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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