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고도는...
달의 고도는 얼마일까요?
그리고, 그 봉우리들을 오르는 유행이 생긴다고 하면 과연 어떤 수순, 어떻게 진행될까요.....
ㅁㅁㅁㅁㅁㅁㅁㅁ

기사내용은
나사 우주선이 촬영한 달 뒷면...붉은 부분은 고도 6100m음.
미 항공우주국의 '달 탐사 궤도 선회 우주선'(Lunar Reconnaissance Orbiter- LRO)이 달 궤도진입 1주년인
23일 공개한 달 뒷면의 지형도.
LRO에 탑재된 레이저 고도계로 촬영한 지형도에서 붉은 부분의 고도는 약 6100m. 푸른쪽은 약 -6100m 정도다.
아래쪽의 커다란 푸른 부분은 태양계에서 가장 큰 운석 구덩이 중 하나인 '남극 에이트컨(AItken-미국천문학자 이름)분지'다.
1. 높이는 해발 6100m.라 해수면 아래에도 6100m라고 하면, 지구하고 별반 다를게 없네요.
상당히 재미있을 등반이 될 것 같습니다.
2. 과연 달에 등반 붐이 일어난다고 하면...
각각의 봉우리 높이를 잴 것이고. 그 봉우리 하나하나 초등붐이 일것이고.
다시말해 속칭 등정주의.
그 다음에 등로주의로 자연스럽게 진화하겠죠.
또한 처음에는 당근. 유산소등반을 하겠죠...점점 장비가 간소화 될 것이고...
요는. 알피니즘사에서 등정주의와 등로주의는 역사상 대립된 개념이 아니라는거.
자연스럽게 전이되는 거라는 거.
ㅁㅁㅁㅁㅁㅁㅁㅁ
비발디의 사계의 명연주음반으로 보통 몇개를 드는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고.
다만 이무지치와. 니이젤 케네디라는 이름이 기억나네요.
계절은 어떻게 바뀔까요? 자연스럽게? 아니면 치열한 싸움을 통해.
이무지치는 전자라고 하면. 니이젤 케네디의 음반은 후자의 색깔이 강하다고 하는 것 같은데..
등정주의 등로주의 역시 마찬가지로 볼 수 있을 듯. 저는 이무지치의 해석.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거로 봅니다.
달 표면은과연 어떻게..실감이 안나지만...
more..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