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에서....deuter,north face를 만나다.
잘나가가다 삼천포에 빠질 이야기 하나.
삼천포에 일이 있어 가다가 우연히 눈에 걸린 간판.
daughter (딸)
일순 *눈에는 *밖에 생각이 안난다더니, 배낭브랜드 deuter 가 생각났다.
발음이 비슷해서이겠지.
deuter의 광고 컨셉은 잘은 기억이 안나지만, 100년 전통의......로 기억된다.
그런데 100년 전통을 짐지기엔 좀 부담스럽다.
그래서, 혹 이런 광고 컨셉은 어떨까?
"사랑스러운 딸daughter을 업는듯한,
사랑스러운 딸이 착 감기듯이 업히는 듯한.....deuter~"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입력시킬 수 있어서 좋을듯.
100년 전통의 도이터로서 사실 한국시장점유율이 미미하기에 한번 시도함직도 하다.
그렇다면 North Face는 ...
저번에 일산 모터쇼에서 받은 느낌.
노스페이스는 마치 중국의 인민복처럼 한국의 국민복인듯.
이제 식상하다.
이미지메이킹 잘해서 너무 많이 파는게 배알꼴린다^^.
노스 페이스(North Face)가 노스페데기로 애칭비슷하게 부르곤 한다.
그런데 노 스페이스(No Space)로 안티이미지메이킹하면 어떨까?
더이상 여유가 없어요. North Face. please, No Space
스트리트 여성들이 노스페이스만큼 많이 들고다니는 메이커 루비똥은?
ruby 똥...붉은똥, 피똥을 싸게 생겼어요.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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