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 된 장비걸이.


장비를 배낭에 그냥 쑤셔넣고^^ 집에다 보관하는 분들도 있지만,
많은 분들이 벽에다  장비걸이를 만들어서 장비를 걸어놓고서는,
등반을 하지 않더라도 방문을 열며닫으며 두고보는 맛을 즐깁니다.

주변분들을 보면 장비걸이의 모양이 종로나 남대문 등산장비점에서 볼 수 있는 사각 철조망식
장비걸이들하고 비슷합니다.
그런데 그 모양은 방안을 데코레이션한다는 개념으로 보자면 사실 좀 난삽합니다.

사진을 찾을 수 없는게 아쉽네요~~

그런데 미국 사이트에서 업그레이드 된 장비걸이를 보았습니다.
두가지 방식 모두 산뜻하고 쌈빡하네요.
어지럽거나 난삽하지도 않고요~~

앞으로 장비걸이를 생각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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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시에서 장비에디터(gear editor)를 맡고 있는 친구의 장비목록입니다.


알시에서 장비에디터(gear editor)를 맡고 있는 거벽등반을 하는 친구의 장비목록입니다.
카라비너 209개, 프렌드 66개 너트 42개, 안전벨트 8개, 슬링 53개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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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door Retailer Winter Market 2006 블랙다이아몬드사의 작품입니다.
철조망식이 아니라 마치 벽의 모양입니다.  난삽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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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떤 재질일까요? 짐작은 가는데 다음에 인테리어 하는 친구에게 물어 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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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 편의점 벽면에 있는 장비걸이와 똑같은 모습입니다.
무얼로 장비걸이를 만들까 고민하면서 편의점을 유심히 보고서는 저도 이 걸로 만들려는 참이었는데.....~~

장비점의 장비걸이들도 좀더 인테리어 개념이 가미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출처 :
http://www.rockclimbing.com/cg ··· ad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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