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추천영화....
클라이머라면....
올 여름 추천 영화 2편입니다.

제목부터가...크랙.
올여름 한크랙 하실래예?~~
오른쪽을 유심히 보면,....

음. 사선으로 잘 발달된 크랙의 흔적이 보이는군요.
참고로 여자 감독 조던 스콧은 '아이엠어 글래디에이터'로 유명한 리들리 스콧이 아버지. 토니 스콧이 삼촌입니다.
쟁쟁한 이름들입니다.

다양한 크랙등반의 자세를 보여주고 있군요.
자세로 보자면, 5. 9급 크랙은 아닌가 봅니다. 상당히 난해한 포즈입니다.
올여름 한크랙 하실래예?

IFSC European Championships 2010 - Imst/Innsbruck, AUT
올해 IFSC(국제스포츠클라이밍협회?)에서 주관하는 2010 유러피언 챔피언쉽 포스터입니다.
이 역시 상당히 난해한 포즈이네요.
예술적 무브와 클라이밍 무브사이의 경계가 모호하네요.

오리지날 포스트. 바탕 색깔이 상당히 좋네요.
오른쪽 하단의 문구.
"Innocence isn't lost. It's taken"의 뜻은.
그녀들은 순수를 잃어버리지 않았다. 반대로 소녀의 순수성을 되찾았다. 이정도 뜻일까요?
알알닷컴에서는 상당히 크랙스러운 크랙에 관한 글들을 많이 썼었는데...http://www.re-rock.com/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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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2
디센트 2
올여름 한디센트 2 하실래예?

페츨 해드랜턴을 불밝힌 디센트 2....
CSI 알알: 디센트 1에서 옥의 티를 찾아라. http://www.re-rock.com/1351
기대가 됩니다.
단, 클라이머라면, 이런 영화를 볼때도 항상 엄지를 검지 옆에 붙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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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올린 김에, 올여름 볼만한 책 두권

음..세븐틴 락이라.
17세부터 바위하라는 뜻인지, 아니면 5.17급 락을 말하는 건지 어렵군
요즘은 7세부터 바위해야 하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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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책.

바위는 사십부터.,,,
책을 잡아도 홀드를 잡듯이..
참으로 신기한게, 크랙 영화를 말하고 있는 판에, 이 책역시 출판사가 '사이'라는 거.

참으로 특이하게 쥐고 있네요.
핀치 홀드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상당히 난해한 파이브세븐틴급 바위인가?

정말 특이한 파지법입니다.~~~

올해 아르코 록마스터 홈피에서 모셔온 사진입니다.. 닮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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