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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베이직 어센더와는 어떻게 다른지 2. 선등빌레이는 안된다는데 3.후등빌레이는 좋다고 하는데 쉽게 내려줄 수도 있는지 4. 고정자일에 톱로핑 할때 좋은지.(그리그리처럼 오르내리기가 쉬운지 5. 빙벽에서는.... * 빙벽에서는 그리그리나 신치는 어떠한지?
5. 홀링이야 아직 관심이 없는 분야라서,,,,~~
궁금하네요~~~
참고자료 : .
슈퍼 베이직 티타늄 어센더(우쉬바 베이직 어센더) |
 제품 규격 | 무게 g) | 140 | 소재 | 티타니움 | 강도 (kN) | 4 | | 홀링 도르래 (Kg) | 40 | 캐이스 파열 강도 (Kg) | 2200 | 사용 로프 (mm) | 8 - 12 |
| | 제품 정보 | 이 티타니움 '등강기 겸 도르래'는 '베이직' 어센더에 도르래가 부착되어 있는 신제품이다. 어센더, 도르래, 홀링. 그리고 빌레이 등의 다기능을 발휘하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수직 오르기, 자기 확보(self-belay) 그리고 ((톱 로핑 등의) 수동적인 움직임을 위한 보조 어센더이다. 그 뿐 아니라, 도르래가 내장되어 있어, 이 '수퍼 베이직'은 도르래이기도 하다! 움직이는 캠에는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밀봉된 볼베어링이 있고, 마치 자동차 타이어의 표면 처럼 우둘 두둘한 트레드가 (tread) 있어 캠이 돌아가면 걸리게 되어 있다. 홀링 작업용으로 (약 40 KG까지) 쓸 수 있으며, 어떠한 지점이든 간에 고정시킬 수 있다 (당겨지는 로프를 놓아주기만 하면 된다). 이 콤팩트하고 가벼운 티타니움 어센더는 홀딩 파워 (holding power) 기준을 훨씬 넘어서며 얼어있는 로프나 진흙 묻은 로프에서도 미끄러지지 않는다. 실린 무게를 다시 풀어주면 쉽게 로프 위 아래로 움직인다. 이 장비는 위에서 아래로 또 그 반대쪽 방향에서 빌레이 볼 때 사용될 수 있다. 추락 시 이 장비가 즉시 로프를 콱 물어준다. 이 '수퍼베이직'은 홀링 시스템에도 큰 도움이 된다. 그 가벼움과 강도 면에서 필적할 만 한 것이 없다. 8 - 12 mm 직경의 UIAA 규격 로프에 맞도록 제작되었고, 로프를 상하게 하거나 변형시키는 일이 없이 사용되도록 "SUPER ROPE-FRIENDLY"하다. 암벽등반 시, 로프의 소통이 매우 잘되므로 빙벽이나 암벽에서 톱로핑할 때 대단히 편리하고 안전하다. 이런 용도의 제품 중 최상급에 속한다. 후등자 확보용으로 쓸 때도 하중을 받으면 자동적으로 잠기고, 얼은 상태에서도 쓸 수 있어, 그리그리 보다 낫다. 단, 선등자 확보용으로는 쓰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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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용례... 1. http://cafe205.daum.net/_c21_/ ··· 7tw94
보조 안전장비
다음과 같은 안전장비를 갖추면 등반이 보다 안전하고 즐거워집니다. 보조로프는 필수이며, 다른 것 중에 한 가지만 갖추려면 2번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1. 보조로프 보조로프는 암릉구간을 지나거나 부상자가 발생했을 때 꼭 필요한 장비입니다. 한국인들은 이런 장비를 갖추는데 너무 인색하여 칭찬받지 못하는 등산인들로 전세계에 알려져 있습니다. 보조로프는 8-9mm의 국제산악연맹의 인증을 받지 못한 로프를 말하는데 이 로프로 등반을 할 수는 없지만 10m 내외의 구간에서 사람을 끌어 올리거나 5m 이하의 구간에서 하강을 가능케 해줍니다. 산에서는 언제 어느 상황에 부딪칠지 모르므로 가능하면 8-9mm의 보조로프 20m를 반드시 휴대하고 다니기 바랍니다. 가능하면 9mm가 좋으나 8mm도 무방합니다. 8mm의 경우에 무게는 600g 내외이며, 값도 39,000원 정도이므로 꼭 구입하여 항상 휴대하기 바랍니다.
http://www.camp2.co.kr 에서 암벽/빙벽 - 자일 코너에서 찾으면 됩니다.
2. 슈퍼 베이직 어센더 이 장비는 로프를 상하게 하는 로프맨이나 티블럭의 결점을 보완한 톱로핑 장비인데, 고정 로프를 오를 때 그리그리 처럼 추락할 때 잡아줍니다. 티타늄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강도도 최상이고요. 다만 조금 비싼게 흠입니다. 가격은 9만원.
3. 페츨의 어센션 / 등강기 이 장비는 보통 "쥬마" 라고 불리우며 전문장비입니다만 선진국의 등산인들은 대부분 갖추고 있는 장비입니다. 한손은 장비를, 한손은 로프를 잡고 오르는 인공등반장비로써 로프맨과는 다른 종류입니다. 암벽전문가가 아니라면 자신이 주로 사용하는 손 / 한쪽만 있어도 됩니다. 파랑색은 오른쪽, 노랑색은 왼쪽 입니다. 가격은 65,000원
이 장비를 연결할 확보줄이 필요한데, 확보줄이 없는 분은 7,000원을 내면 회장님이 구해줄겁니다
*** 위 장비들은 사전에 사용법을 충분히 익혀 두어야 합니다.]
2.
앞 팀의 후등자들이 5명이 붙어 있어 낙빙이 심했다. 조금 기다렸다가 낙빙이 약해지자 출발을 외쳤다. 그리고 크게 심호흡을 한 뒤 출발 하였다. 하단에 스크류 7개를 설치 후 하단 등반을 완료. 확보지점에 스크류 2개 설치. 무전기로 '완료'를 전한다. 눈앞에 펼쳐진 상단의 모습은 장엄하였다. 역시 토왕이야...
이제 두 번째 재찬 씨가 스크류를 회수 하며 힘있게 올라왔다. 그리고 몸에 달고 온 100미터 자일을 고정 시켰다. 그리고 병상이 형이 고정로프에 어센더(우쉬바에서 나온 베이직 어센더)를 걸고 등반을 무난히 마쳤다. 그리고 눈을 해치며 상단 밑에 도착. 커피 한잔과 약과를 먹었다. 시간이 오전 10시30분... 계획보다 1시간 빨리 왔다. (등반계획을 짤 때 마지막 등반자가 확보 없이 고정로프에 어센더를 써서 등반하기로 한 것이 적절하고 현명한 판단이었다.)
http://cafe331.daum.net/_c21_/ ··· 7ilx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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