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클라이밍...


우리나라에는 이런 여배우 없으려나...

"나 가끔씩 초크칠 해요."
"나 오버할 줄 알아요."
"저를 확보 잘해주는 남자를 좋아해요. 너무 느슨하지도 않고 너무 타이트하지도 않고."
"저는 빈틈 많고 헛점많고 여유많은 사람 좋아해요.'
'저는 가끔씩 하늘을 봐요. 멍하니 먼산을 바라보곤 하죠."
있다없다.
필리핀에는 이런 여자 탈렌트가 있다.

우리나라에도 적당히 알려져 있다고 하는 프란신 프리에토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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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이 배출한 유명 연예인 (26) - Francine Pri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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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신 프리에토(Francine Prieto)

178Cm의 큰 키와 관능적인 볼륨을 자랑하는 프란신 프리에토는 1982년 9월 17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본명은 안나 마리 팔콘(Anna Marie Falcon)으로,
스페인계 할아버지와 중국계 할머니의 피를 이어 받아
동양적인 신비한 매력과 서양인의 체구가 잘 조화된 타입의 패션모델로 평가받아
상하이 컬렉션, 도쿄 컬렉션의 모델로도 활동한 바 있다.

연기 쪽에도 재능을 보여 'Enteng Kabisote 4', 'Silip'등 10여 편의 영화와 TV쇼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채워 나가고 있다.
좋아하는 외국배우로 '카메룬 디아즈'와 '줄리아 로버츠'를 지명했으며,
취미로는 인터넷 서핑, 배드민턴과 실내 암벽등반(클라이밍)등을 즐긴다고 한다.



출처 :  http://www.mykoreapost.com/ind ··· 08r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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