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 vs 북한산 케이블 카


히말라야즈에 의하면 북한산 케이블카 설치할려는 움직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깊이 고민해보지 않아 뭐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심정적으로 백운대나 인수봉이 아니라면 어디든 설치 해봄직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왕 설치할거라면 케이블카의 최적지는 만경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북한산 제1경은 백운대 인수봉이고, 그 조망처는 바로 만경대입니다.
수많은 산악 사진가들이 만경대에서 앵글을 맞추는 것이 바로 그곳이 최적지임을 반증합니다.

케이블카가 산행객 분산효과가 꼭 있으야 할까요.
환경보호 효과가 과연 반대 이유일까요?

북한산에 기껏 사람들이 몰아닥친게 불과 몇십년 안된 일입니다.
앞일을 누가 알까요?
십년뒤 북한산 상황을 누가 알까요? 서울의 미래를 누가 예측할까요?
아니 우리의 미래를 상상이나 할까요?

예상한 그대로 분산효과 없고, 환경파괴가 자심하면 그때의 고급기술로 철거하면 전혀 문제 없을 듯 한데.
당장 일년에 천만명이나 찾고 있습니다. 그들의 욕망을 가벼이 다룰 게 아닙니다.



한겨레신문에서 북한산 케이블카 설치 찬반투표를 하면 결과가 어떻게 나올까요?
제 예상하고는 좀 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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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신문에서 라이브폴이라고 10 08 04 현재 인터넷 투표를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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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의 여자를 눈여겨 보시고,
과연 당신의 예측은 어떠합니까?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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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이 24%나 됩니다.
제 예상은 10% 전후였는데..
한겨레신문이 이정도면, 조중동에서는 어떨지 짐작이 갑니다.

과거로 현재를 재단해서도 안되지만,
미래를 갖고 현재를 재단할때도 신중해야 합니다.

북한산. 이렇게 붐빌줄 누가 알았을까요?
저는 이미 등산객 유입인구가 꼭지점을 찍었다고 봅니다.
10년뒤는 또 어떻게 변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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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본 그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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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바디 니즈 프렌드.
모든 사람들이 프렌드를 필료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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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사람들이 프렌드를 필요로 한다.
프렌드 한세트는 꼭 있어야...

저 광고를 클릭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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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모드가 13이군요...

에브리바디 이즈 13
에브리바디 니즈 프렌즈.

에브리바디 이즈 클라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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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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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시대의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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