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드를 보는 눈. 기다리는 바위
인터넷에서 클라이밍관련 책을 검색하다가 맞닥드린 책.

홀드를 문 입.
바위를 바라보는 암목
그리고 보이지는 않지만 클라이미를 자상하게 끌어안고 있을 바위
마땅히 이럴지어다.
이럴지어다.

나는 클라이밍이 좋아요.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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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l we climb ???
포스터 문구:
Passion is about to find two unlikely partner :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사람사이에 열정이 싹트기 시작했다.
* 자일 파트너도 성격이 전혀 다른 사람이 잘 매칭되기도 한다는 듯.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아가와 엄마 그림 출처 http://image.search.daum.net/d ··· koh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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